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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정화하시다 ( 마태 21,1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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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예수님께서는 성전에 들어가시어, 그곳에서 사고팔고 하는 자들을 모두 쫓아내시고, 환전상들의 탁자와 비둘 기 장수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셨다.
13.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드는구나."
14. 그때에 성전에서 눈먼 이들과 절름거리는 이들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15.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께서 일으키신 기적들 을 보고, 또 성전에서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하고 외치는 아 이들을 보고 불쾌해하며,
16. 에수님께 "저 아이들이 무어라고 하는지 듣고 있소?"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 '당신께서는 아기 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 찬양이 나오게 하셨습니다.' 라는 말 씀을 너희는 읽어 본적이 없느냐?"
17.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두고 성을 나와 베타니아로 가시어 그곳 에서 밤을 지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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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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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예수님의 권한을 문제 삼다 (마태 21,23-27) | 2007-01-15 | 이애경 |
| 105 |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다 (마태 21,18~22) | 2007-01-14 | 경춘자 |
| 104 | 성전을 정화하시다 ( 마태 21,12~17 ) | 2007-01-14 | 경춘자 |
| 103 |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다 (마태 21, 1-11) | 2007-01-12 | 이애경 |
| 102 | 예리코에서 눈먼 두 사람을 고치시다 (마태 20, 29-34) | 2007-01-11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