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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교훈 (마태 24, 3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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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너희는 무화가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5.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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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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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충실한 종과 불충실한 종 (마태 24, 45-51) | 2007-02-14 | 이애경 |
| 121 | 깨어 있어라 (마태 24, 36-44) | 2007-02-14 | 이애경 |
| 120 | 무화과나무의 교훈 (마태 24, 32-35) | 2007-02-14 | 이애경 |
| 119 |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마태 24, 29-31) | 2007-02-13 | 이애경 |
| 118 | 가장 큰 재난 (마태 24, 15-28) | 2007-02-13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