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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교훈 (마태 24, 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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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경 [rina99] 쪽지 캡슐

2007-02-14 ㅣ No.120

32. "너희는 무화가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5.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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