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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이 호숫가로 모여들다(마르 3, 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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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적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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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예수님과 베엘제불 (마르 3, 20-30) | 2007-04-18 | 민대찬 |
| 167 | 열두 사도를 뽑으시다(마르 3, 13-19) | 2007-04-18 | 민대찬 |
| 166 | 군중이 호숫가로 모여들다(마르 3, 7-12) | 2007-04-17 | 민대찬 |
| 165 |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시다(마르 3, 1-6) | 2007-04-17 | 민대찬 |
| 164 |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다 (마르 2, 23-28) | 2007-04-10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