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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자라는 씨앗의 비유 (마르 4, 2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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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줄기가, 다음에는 이삭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이삭에 낟알이 영근다.
29. 곡식이 익으면 그 사람은 곧 낫을 댄다. 수확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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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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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비유를 들어 가르치시다 (마르 4, 33-34) | 2007-05-03 | 이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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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저절로 자라는 씨앗의 비유 (마르 4, 26-29) | 2007-05-03 | 이애경 |
| 173 | 등불의 비유 (마르 4, 21-25) | 2007-05-03 | 이애경 |
| 172 |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설명하시다 (마르 4, 13-20) | 2007-05-03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