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
겨자씨의 비유 (마르 4, 30-32) |
|---|
|
30.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31.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32.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77 | 풍랑을 가라앉히시다 (마르 4, 35-41) | 2007-05-03 | 이애경 |
| 176 | 비유를 들어 가르치시다 (마르 4, 33-34) | 2007-05-03 | 이애경 |
| 175 | 겨자씨의 비유 (마르 4, 30-32) | 2007-05-03 | 이애경 |
| 174 | 저절로 자라는 씨앗의 비유 (마르 4, 26-29) | 2007-05-03 | 이애경 |
| 173 | 등불의 비유 (마르 4, 21-25) | 2007-05-03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