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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과 심판 ( 요한 12, 44 - 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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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나를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45 그리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46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47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48 나를 물리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를 심판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49 내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이야기 할 것인지 친히 나에게 명령하
셨기 때문이다.
5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아저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 대로 하는
말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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