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찬미예수 제가 냉담한 시기가 길어서 다가가기 어렵군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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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률 [paldum] 쪽지 캡슐

2011-07-07 ㅣ No.323

 제가 신심이 부족해서 결혼한 후 냉담하여 항상 죄스러웠는데 아이가 태어나고 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갈길에서 너무 멀어진 것같아 고민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위 이웃의 도움으로 어렵게 글을 씁니다.
제 교적은 신당동성당에 있는데 제 교적을 어떻게 정리해야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다시 하느님께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죄스러운 마음이 약간은 가벼워진듯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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