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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변호하다 ( 사도 22, 1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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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08-20 ㅣ No.486

자신을 변호하다
 
1  "부형 여러분,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하는 해명을 들어 보십시오."
 
2  그들은 바오로가 히브리 말로 자기들에게 연설하는 것을 듣고 더욱 조용해졌다. 바오로가 계속 말하였다.
 
3  "나는 유다 사람입니다. 킬리키아의 타르수스에서 태어났지만 이 도성 예루살렘에서 자랐고, 가말리엘 문하에서 조상 전래의 엄격한 율법에 따라 교육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모두 그렇듯이 나도 하느님을 열성으로 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4  또 신자들을 죽일 작정으로 이 새로운 길을 박해하여,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포박하고 감옥에 넣었습니다.
 
5  대사제와 온 원로단도 나에 관하여 증언해 줄 수 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서 동포들에게 가는 서한까지 받아 다마스쿠스로갔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고 와 처벌을 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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