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
하느님의 이스라엘 선택 ( 로마 9, 6 - 12 ) |
|---|
|
하느님의 이스라엘 선택
6 그렇다고 하느님의 말씀이 허사로 돌아갔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스라엘 자손이라고 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닙니다.
7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다 그의 자녀가 아닙니다. "이사악을 통하여 후손들이 너의 이름을 물려받을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8 이는 육의 자녀가 곧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고, 약속의 자녀라야 그분의 후손으로 여겨진다는 뜻입니다.
9 약속이라는 것은, "이맘때에 내가 다시 올 터인데 그때에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10 그뿐만 아니라, 레베카가 한 남자 곧 우리 조상 이사악에게서 잉태하였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11 두 아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들이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하느님께서는 당신 선택의 뜻을 지속시키시려고,
12 또 그것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부르시는 당신께 달려 있음을 드러내시려고, "형이 동생을 섬기리라." 하고 레베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546 | 하느님의 진노와 자비 ( 로마 9, 19 - 29 ) | 2011-10-28 | 민대찬 |
| 545 | 하느님의 이스라엘 선택 ( 로마 9, 13 - 18 ) | 2011-10-27 | 민대찬 |
| 544 | 하느님의 이스라엘 선택 ( 로마 9, 6 - 12 ) | 2011-10-26 | 민대찬 |
| 543 | 바오로와 이스라엘 ( 로마 9, 1 - 5 ) | 2011-10-25 | 민대찬 |
| 542 | 하느님의 사랑과 믿는 이들의 확신 ( 로마 8, 31 - 39 ) | 2011-10-23 | 민대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