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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신앙의 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종교 자유에 관한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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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해 특집]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 (24) 사랑은 강요하지 않는다 이제껏 살펴본 두 개의 문헌, 곧 그리스도인들의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인 <일치의 재건>과, 비(非)그리스도교와 교회의 관계에 대한 선언은 하느님께서 일치의 근원이시며 모든 이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원하신다고 가르칩니다. 믿지 않는 이들도 하느님의 구원계획에서 제외되지 않으며, 우리는 배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랑함으로써 그들을 예수님께 이끌어올 수 있습니다. 이 두 문헌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또 하나의 문헌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종교 자유에 관한 선언인 <인간 존엄성>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 양심의 자유를 존중하신다
하느님께서 존중하시는 것을 사람이 무시할 수 없다
자유의 목적은 사랑 0 986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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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9 | [신앙] 신앙의 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종교 자유에 관한 선언) | 2013-09-02 | 주호식 |
| 508 | [영성]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22: 영적 돌봄 (1) 21세기 의료계에 영성의 회귀 | 2013-09-01 | 주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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