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교의신학ㅣ교부학

[교부] 교부들의 명언: 어제는 내 차례 오늘은 네 차례(치프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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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식 [jpatrick] 쪽지 캡슐

2014-01-06 ㅣ No.375

[교부들의 명언] "어제는 내 차례 오늘은 네 차례"(Mihi heri et tibi hodie - 집회 38,22 참조)

[경향잡지, 2013년 11월호, 이상규 야고보 신부(대전교구 궁동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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