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ㅣ교회음악
|
가톨릭 성가 200번: 열절하신 주의 사랑 |
|---|
|
[이달의 성가] 가톨릭 성가 200번 “열절하신 주의 사랑”
예수님의 성심을 특별히 공경하는 6월, ‘예수 성심 성월’입니다. 1674년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가 성체조배를 하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성심을 열어 보이시고 죄인들의 냉담과 배은망덕을 탄식하시면서 ‘적어도 너는 온갖 힘을 다하여 죄인들의 배은을 보속하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주 영성체하고, 특별히 매달 첫 번째 금요일에 영성체할 것과 매주 목요일 밤에 성시간을 가질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는 수도 생활을 하는 동안 ‘계시’나 ‘환시’ 같은 특별한 은사들을 체험하였는데, “내 성심은 사람들, 특히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자비로 넘치고 있다. 내가 그들의 가장 좋은 아버지요, 내 자비에 넘친 성심에서 흘러나오는 피와 물이 그들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그들이 깨닫기만 한다면, 나는 그들을 위해 자비의 왕으로서 감실 안에 있다. 나는 은총을 베풀고 싶으나, 그들은 받으려 하지 않는다. 적어도 너만이라도 자주 찾아와서 그들이 원치 않는 자비를 받아 가거라. 그것이 내 성심에 위로가 될 것이다.”라고 예수님께서 전하신 메시지의 한 부분을 일기에 소개하였습니다. 0 6,734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102 | 2014년 7월 성가선곡표|3| | 2014-06-20 | 홍현정 |
| 2101 | 2014년 7월 성가번호 | 2014-06-20 | 박시정 |
| 2100 | 가톨릭 성가 200번: 열절하신 주의 사랑 | 2014-06-17 | 주호식 |
| 2099 | 2014년 7월 성가번호|5| | 2014-06-14 | 이순자 |
| 2098 | 07월2014년 굿뉴스성가 선정 (김 아릭수017-737-2270)|1| | 2014-06-14 | 김문회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