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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문화 속 교회 이야기: 포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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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문화 속 교회 이야기] 포도주 성혈로 변화되는 소중한 술, 윤유일 빚은 포도주로 미사도 향긋한 포도의 향을 머금은 포도주는 맛도 일품이지만,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널리 사랑받는 술이다. 미사성제에서 성혈로 변화되는 포도주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교회에게 가장 소중한 술이기도 하다. 포도주는 가장 오랜 과실주로 여겨진다. 성경은 “노아는 포도밭을 가꾸는 첫 사람”이 됐다고 하고 노아가 포도주에 취한 일화를 기록하고 있다. 노아의 방주가 내려앉았다는 아라랏 산은 터키, 즉 소아시아 지역에 있는데 이 지역은 포도의 원산지기도 하다. 0 1,818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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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일어나 비추어라: 사랑과 생명의 선교사, 가정 | 2014-08-05 | 주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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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일상문화 속 교회 이야기: 포도주 | 2014-07-28 | 주호식 |
| 281 | 교황 방한, 응답하라 2014 한국교회6: 충실한 평신도들은 여전히 부족하다 | 2014-07-28 | 주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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