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악보ㅣ감상실

[생활성가] 나의 하느님 (이노주사) - 두산성당 청년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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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문 [novluna] 쪽지 캡슐

2018-06-19 ㅣ No.11377

 

 

2018.6.17. / 연중 제11주일 (나해)

가사

사랑이 변하고 믿음이 사라지는 이런 이 세상에

모두가 서로를 제 멋대로 제 멋대로 우리 음~

 

주님의 큰 사랑 알고있는 우리 모두를 사랑하리

 

나의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주여

나의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주여

 

사랑이 변하고 믿음이 사라지는 이런 이 세상에

모두가 서로를 제 멋대로 제 멋대로 우리 음~

 

서로 서로의 아픔 이해하는 우리 가진 것 나눠주리

 

나의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주여

나의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주여

 

나의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주여

나의 하느님, 하느님, 하느님, 주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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