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악보ㅣ감상실

오 주여 (PAX)

스크랩 인쇄

조성문 [novluna] 쪽지 캡슐

2018-09-03 ㅣ No.11406

 

2018. 9. 2. / 연중 제22주일 (나해)

가사

너무나 크신 사랑을 나 헤아릴 수 없어요

사랑의 길이라고 하기엔 감당하기 어려웠었던 일

 

아버지 뜻이었기에 온전히 받아들이신 주님

당신 뺨에 흐르는 눈물을 이젠 닦아 드리겠어요

 

누굴 위해 무거운 짐을,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심을

우리들을 사랑하심에, 그 모두를 사랑하심에

 

십자가 고통마저도 아버지 뜻대로 받아들이신

예수, 오 예수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예수, 오 예수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940 0

추천

대구대교구,두산성당,청년성가대,PAX,오주여,생활성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1415 주여 내 마음 2018-09-24 조성문
11408 '나의 기도' 악보를 구합니다!!|1| 2018-09-12 고순하
11406 오 주여 (PAX) 2018-09-03 조성문
11405 악보 2018-09-03 이은경
11404 임의 생애 - 박기현 곡. 하한주 시 - 제대로 된 악보 다시 올려 드립니다. 2018-08-31 박미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