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화답송ㅣ복음환호송

주님 수난 성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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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3-03-19 ㅣ No.9397

찬미 예수님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몸소 십자가 위에서 사형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의 죄를 갚기 위하여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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