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화답송ㅣ복음환호송

3월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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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용 [baekny] 쪽지 캡슐

2023-04-16 ㅣ No.9442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오늘 성 마르코 복음사가의 축일을 지내며, 우리에게 복음 즉 기쁜소식을

남겨주신 주님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합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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