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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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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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이 말씀이 교회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우리가 함께 기도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가를 알려줍니다. 오늘 우리도 혼자 기도하지 않고 성당에 가서 같이 모여 기도하고, 찬미가를 소리 모아 부릅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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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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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68 | 9월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2023-08-27 | 백남용 |
| 9667 | 9월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2023-08-27 | 백남용 |
| 9666 | 연중 제23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3-08-27 | 백남용 |
| 9665 | 2023년 9월 주일 화답송 - 김길범 | 2023-08-23 | 김길범 |
| 9664 | 2023.09.03. 연중 제 22주일(가해)_당신을 목말라하나이다 | 2023-08-21 | 서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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