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
연중 제25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
|
찬미 예수님
덥다고 난리를 피웠는데, 어느새 가을이 무르익습니다. 우리의 생도 열심히 살겠다고 뛰어다니다 보면 어느새 가을이 익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이란 계절은 매년 삶을 돌이켜보고 정리하는 계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뒤 늦게 정신을 차렸어도 이를 예쁘게 보시고 한 데나리온으로 보상해주시는 주님의 자비를 찬송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0 1,573 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690 | [화답송][링크][가해] 연중 제25주일 후렴 - 박현미 | 2023-09-10 | 권오규 |
| 9689 | 9월29일 한가위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3-09-10 | 백남용 |
| 9688 | 연중 제25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3-09-10 | 백남용 |
| 9687 | 2023년 10웛 화답송 및 알렐루야 가해 - 임석수 신부|2| | 2023-09-08 | 김은정 |
| 9686 | 2023.09.17. 연중 제 24주일(가해)_주님은 자비롭고 4 | 2023-09-04 | 서정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