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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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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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같은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사랑이 제일 큰 계명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사를 시작할 때마다 "우리 죄를 반성"하며, 특히 이웃에게 잘 대해주지 못했 음을 반성합니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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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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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41 | 11월2일 위령의 날 첫째 미사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3-10-15 | 백남용 |
| 9740 | 11월1일 모든 성인의 대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3-10-15 | 백남용 |
| 9739 | 연중 제30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23-10-15 | 백남용 |
| 9738 | 2023년 11월 화답송 이철수 | 2023-10-13 | 이철수 |
| 9737 | 2023년 11월 화답송 가해-고승익 교수|1| | 2023-10-12 | 이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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