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악보ㅣ감상실

연중 제7주일,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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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illio81] 쪽지 캡슐

2025-02-23 ㅣ No.12691

 

제목: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글,곡: 이용현 신부 

제작일: 2025년 2월7일

가사: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그분은 나의 주님(*2)

 

어리석은 이 영혼을

품에 안아주시는 주님

상처입은 이 영혼을

어루만지시네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그분은 나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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