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악보ㅣ감상실

연중 제7주일,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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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illio81] 쪽지 캡슐

2025-02-23 ㅣ No.12691

 

제목: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글,곡: 이용현 신부 

제작일: 2025년 2월7일

가사: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그분은 나의 주님(*2)

 

어리석은 이 영혼을

품에 안아주시는 주님

상처입은 이 영혼을

어루만지시네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그분은 나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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