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25년 06월 / 다해] 윤용선 신부님 화답송_성가대용(주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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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stellabong] 쪽지 캡슐

2025-05-20 ㅣ No.1060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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