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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종교철학ㅣ사상

다종교 사회의 현실과 종교 간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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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식 [jpatrick] 쪽지 캡슐

2005-01-07 ㅣ No.43

사목 2004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서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목좌담 : 다종교 사회의 현실과 종교 간 대화

 

◆ 일시 : 2004년 7월 7일 수요일 오전 11시 

◆ 장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소회의실

◆ 참석자 : 임흥기(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총무 · 목사) 

              정인성(원불교 교정원 문화사회부 차장 · 교무) 

              지   원(대한 불교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장 · 스님)

              홍창진(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 위원회 총무 · 신부) 

◆ 사회 : 엄재중(본지 기자) 

◆ 사진 : 김민수(경향잡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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