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ㅣ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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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으로 떠나기]제주도(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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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주교관에서는 11월 2일 모든 위령의 날 미사를 마치고 여행을 떠난다. 게다가 97년은 어쩌면 마지막 일지도 모르는 추기경님과의 여행이기 때문에 모두가 참석을 하기로 하고 제주도로 떠났다. 즐거운 시간들이었다. 사진은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 제주 교구장이신 김창렬 주교님과 함께 식사를 하고 찍은 사진이다. 추기경님의 사복 입은 모습이 어쩐지 더 친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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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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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예쁜 사진입니다. | 1998-10-05 | 최은영 |
| 10 | [낯선 곳으로 떠나기]제주도(4)-추기경님과 | 1998-10-05 |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
| 9 | [낯선 곳으로 떠나기]제주도(3) | 1998-10-05 |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
| 8 | [낯선 곳으로 떠나기]제주도(2) | 1998-10-05 |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
| 7 | [낯선 곳으로 떠나기] 제주도(1) | 1998-10-05 |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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