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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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선전에 퍼나르기까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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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갈수록 가관이다. 말 한마디 없는 사람은 암중에도 없고 자기들끼리 치고 받고 난리네.
가고자 하면 가면 되고,오고자 하면 오면 되는데....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는 성철 스님의 말씀이 더욱 그립다.
이제는 사제로서의 대접도 못 받는 세상이 도래 되었고,게시판에서 조용히 지내고자 하여도 놔두지를 못하고 떠나게 만들고 흑과 백만이 난무하는 어지러운 세상에 내가 할 일 은 무엇일까.
국회의원 이백하고 몇십명 모두 나쁜 사람들 인 것 당연한데(그밥에 그나물) 누가 잘났고 누가 못났고 왜들 그리 두둔을 하는지 어지간히 인생들 허비만 하네.
국회법상 잘못이 없으면 헌재 결정 제대로 기다리면 될 터인데..그새도 못 참고. 정의구현사제단 모이면 잘하는 것이고, 박 홍 신부 나와서 자기생각 전하다가 완전히 소외 당하고.. 사제도 자기 주관적인 정치 견해를 말도 못하게 겁주지를 않나/ 이제 게시판 가톨릭 신자들 쪼개지는 일만 남은 모양이네
좋으면 자기 주장 제대로 글쓰면 되고 반론도 제대로 하면 될 터인데 한마디로 마녀사냥 하듯이 서로 못잡아 먹어 난리들이네. 하긴 보수든 개혁이든 사제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한국이라는 수레의 바퀴가 제대로 굴러 가려는지 어지럽기만 하네. 에고! 답답해서 혼자 독백하다보니 푸념만 늘어 놓았네... "나도 십자가나 지고 주님 따라 가는게 남는 일이라네"
여러분! 마음 다잡고 얼마 안남은 사순 은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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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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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829 | 사순 제4주일 | 2004-03-22 | 김근식 |
| 63827 | 관리자님 | 2004-03-22 | 양대동 |
| 63826 | 선동,선전에 퍼나르기까지 정말! | 2004-03-22 | 조성봉 |
| 63825 | 누가 진짜 억울한가?(국민이?, 방송사가?, 한나라, 민주당이?) | 2004-03-22 | 박여향 |
| 63824 | 전.진.상 교육관 | 2004-03-22 | 박미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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