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시복시성126위중 121,박 프란치스코 |
|---|
|
121 박 프란치스코(진천 죽산 1868년 9월 28일 34세) 교수
박 프란치스코는 원래 청주사람이었으나 박해가 심해지자 진천 절골 교우촌으로 옮겨와서 살았다. 그는 박해가 일어나자 산으로 피해 올라가 숨어 있다가 박해의 상태를 알아보려고 가까운 동네에 사는 외교인 신철숙의 집에 찾아갔다가 그 사람의 밀고로 체포되어, 부인 오 말가리다와 함께 옥에 갇혔다. 그는 옥중에서 동생에게 편지하여 "가사와 조카들을 돌보며 잘 가르쳐서 다함께 천국에서 상봉하자." 하고 편지한지 1개월 후 아내와 함께 순교하였다. (달레한국천주교회사하권38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4003 | 한마디의 말 때문에 | 2004-03-25 | 정세근 |
| 63999 | [RE:63987]아이고 | 2004-03-25 | 박요한 |
| 63997 | 시복시성126위중 121,박 프란치스코 | 2004-03-25 | 신성구 |
| 63992 | 역대 대통 평전 (해학) 웃고 지나 가십시요 | 2004-03-25 | 박요한 |
| 63985 | 아직 Boycott이 유효 합니다...(넹무) | 2004-03-24 | 박요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