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RE:64000]별 이상한 자매님도 |
|---|
|
별 이상한 자매님도 다 보는구나.
여보세요. 전 당신과 어떤 식으로 건 부닥치고 싶지 않습니다. 소름 끼치거든요.
칙칙 감기는게...꼭 뱀 혀같기도 하고,,, 아이 징그러워...
자매님이 좀 사랑스런데가 있어야지.. 이렇게 칙칙 감기어서야 원.
(위 어디서 많이 본 글이시져??!!} 사돈 남말은 자매님이 정말 하시네..하하하
******************************************* 게시자: 김은순(cat1234) [RE:63984]사돈 남말합니다. 게시일: 2004-03-25 01:24:29 본문크기: 4 K bytes 번호: 64000 조회/추천: 12/2 주제어:
아랫 글을 쓰거나 심정적 동조를 하시는 분들께 드릴 적절한 말이 바로 이말입니다.
사돈 남말 하듯 합니다!
******************************************** 게시자: 박요한(Okemos) 정기자, 박통에 대한 글들은...
게시일: 2004-03-24 23:31:22
본문크기: 3 K bytes 번호: 63984 조회/추천: 44/8
주제어:
기왕에 여러번 본 기억이 나네요^^. 나 자신로 그 글에는 대부분 동감하지만
이 게시판에 도배하는 것이 싫어 정기자의 반대 의견을 계속 올려 봅니다.
이 게시판에 노사모의 일원이 자폐적으로 일방적인 정치 견해를 올리는 것을
반대 하면서...
물론 이글은 자폐적으로 자신의 정치적인 견해를 계속 올리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이름은 거명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다 알테니까.
미시간에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4007 | [RE:64005]와 순발력있네... | 2004-03-25 | 박요한 |
| 64006 | 이루지 못한 사랑 이야기 (필독!!) | 2004-03-25 | 박요한 |
| 64004 | [RE:64000]별 이상한 자매님도 | 2004-03-25 | 박요한 |
| 64003 | 한마디의 말 때문에 | 2004-03-25 | 정세근 |
| 63999 | [RE:63987]아이고 | 2004-03-25 | 박요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