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RE:64223]역시 님은 |
|---|
|
아니다 할것엔 아니다 할수 있는 님을 좋아 합니다 반감을 가진 사람이 아무리 그사람을 위한 말을 해도 곡해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 적개심을 품지 않은 사람들이 그들을 위해 좋은 충고를 부드럽게 해주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이 가장 설들력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바람이 옷을 벗겨보려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듯이 스스로들 깨닫게 해주는 온유와 따뜻함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
win,win 좋은말 같습니다 저도정규환님 전체에 반감이 있는것이 아니고 너무 심하다 싶은것에 반감이 일뿐인데... 그사람을 위한다면 우정어린 충고는 정말 용기가 필요하지만 바람직한 일이니까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4268 |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연구 논문 공모 | 2004-03-29 | 주교회의 민족화해원회 |
| 64265 | 봉천 9동 국사봉 관할 본당이 어딘지요.. | 2004-03-29 | 이철민 |
| 64264 | [RE:64223]역시 님은 | 2004-03-29 | 이미영 |
| 64263 | 평화방송 TV 프로그램 안내 | 2004-03-29 | 변승우 |
| 64262 | 류마티스 관절염의 새로운 치료법 | 2004-03-29 | 변승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