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문신부님 미사 거른적 없으시답니다.(황명구님 필독)

스크랩 인쇄

박난서 [ab4fami] 쪽지 캡슐

2004-03-29 ㅣ No.64299

얼마전 황명구님께서 문정현 신부님께서 삼보일배를 위해

미사를 거르셨다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제글에 반박 하기 위해 올리신거죠.

하지만 황명구님

뭘좀 잘 알고 글좀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글을 읽고 제가 문정현신부님 홈페이지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문정현 신부님과 그때 함께 계셨던분이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미사를 거르지 않고 동생 신부님과 함께 드리셨더군요.

주일 미사는 물론이거니와 매일미사 까지도요.

참! 너무 억지를 부리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황명구님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글은 제질문에 대한 푸르미님의 답변입니다.

 

------------------------------------------------------------------------------

 

푸르미    2004-03-26

 

답변이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삼보일배때 하루도 빠지지 않고 늘 신부님 곁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 신부님은 동생 문규현 신부님이겠지요.

주일 미사를 거르셨다고 들 하는데 그건 아니지요.

주일미사, 평일미사, 하루도 빠짐없이 사람 없으면 신부님과 저 단둘이서 조촐하고 어쩌면 너무나 낭만적이게 미사를 드렸답니다.

그 삼보일배 기간에 부활절엔 특별히 진행팀에서 뜻깊은 종교의 날에 하루 쉬기로 해서 직접 본당에 가서 미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일주일에 한번만 미사를 드리면 되는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사제는 하루에 한번씩 미사를 드린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늘 두분의 신부님은 약속을 어기지 않습니다.

 

답변이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30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4306 여인의 충고 2004-03-29 이은숙
64305 간단하게 2004-03-29 양대동
64299 문신부님 미사 거른적 없으시답니다.(황명구님 필독) 2004-03-29 박난서
64296 The Passion Of Christ 2004-03-29 이상미
64294 하고 싶은 얘기... 2004-03-29 이윤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