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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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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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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979111] 쪽지 캡슐

2004-04-01 ㅣ No.64459

나같은 사람이 봐도 성모 우상숭배와 신격화가

 

눈에 들어오는디. 마리아님을 공동구속자(구세주)라

 

하는 데에는 두 손과 두 발을 다 들어야 할 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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