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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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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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대가 왜 또 이곳에 들어와서 발광을 하고 있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오...
예전의 땅굴은 어찌 된거요...?
사람들이 당신 말에 귀기울지 않고 어디서 광견이 짖나하고 무시하더라도 바보처럼 포기하진 마시오...
당신 스스로 땅굴을 파서 상황을 만들면 되는거요...
그리고 ’봐라~ 땅굴이 있지 않느냐~ 적화통일이 다가왔으니 빨리들 이민을 가시오~’하고 떠들고 다니면 되는 것 아니겠오...?
그래야 당신의 삶이 만족할테고 또 이곳엔 당신 말을 따라 줄 사람이 서너명은 있으니 그 또한 행복한 일이 아니겠소...? (하지만 그 사람들은 당신 만큼의 중증은 아니기에 장담은 못하겠오...)
내가 전에 부탁했죠...?
당신 꼴리는대로 사는 건 자유지만 어디가서 가톨릭 교우란 말은 하지 말아달라고... 정말 신자들 쪽팔리는 일이라고...
그 것만 좀 지켜주시오... 그러면 당신이 날 갖고 장난쳐도 함께 놀아드릴테니...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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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94 | 지 막시모 형제의 글을 논한다-3 | 2004-04-01 | 박요한 |
| 64487 | 훌륭한 가문 구본중님 | 2004-04-01 | 정세근 |
| 64484 | 이용섭씨... | 2004-04-01 | 이윤석 |
| 64488 | [RE:64484] |
2004-04-01 | 이용섭 |
| 64493 | [RE:64488]당깨... |
2004-04-01 | 이윤석 |
| 64483 | 성서학교 테잎안내 | 2004-04-01 | 김명희 |
| 64482 | 첫 첨례6 첫 금요일 | 2004-04-01 | 김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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