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늘 행복 했습니까? |
|---|
|
찬미 예수님 마리아님 요셉님,
오늘은 첫 토요일이네요. 토요일에는 성모님께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요일입니다.
여기 글을 쓰시는분들, 오늘 행복 하시냐고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사는 목적은 더 나은 행복을 얻기 위함이 아닌가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맘에 안들지요? 종교계 지도자들이 맘에 안들지요?
그렇다면 자기 자신에게는 마음이 드십니까? 자기 자신은 그들보다 더 났다고 보십니까?
여기서 자기의 울분을 토로하면 시원하세요? 그러면 자기의 위상이 높아 지나요?
많은 이들이 지지 한다고 생각하세요? 한 가정안의 형제들도 서로 다른 의견을 갖고 있지요.
정말로 비난하고 싶으면 그분께 편지를드리세요. 국민 앞에서 돌을 던질만큼 자신들이 뛰어나지 않다면 말입니다.
어쨌던 남을 비난하는것은 죄악이고, 여러 사람앞에서 비난함은 대죄입니다.
당신들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좋은사람이라면 얼만큼 좋은지요?
하루중에 좋은 점과 나쁜점을 저울질 한다면 어느쪽으로 기울까요? 혹시 비난따위는 죄도 아니라고 하는지요?
먼 훗날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존경 받을 자신이 있는지요? 그렇다고 할때 당신은 오늘 행복한 하루를 보냈을것입니다.
나는 오늘 밤 집에서 철야 기도를 할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그리고 정치인을 위해서,또한 우리의 성직자들을 위해서.
동참해 주실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4709 | 조중동이 미운 이유 | 2004-04-03 | 양대동 |
| 64708 | 말단이 장난을 해 | 2004-04-03 | 이은숙 |
| 64706 | 오늘 행복 했습니까? | 2004-04-03 | 정세근 |
| 64705 | 화제의영화알려주실분 | 2004-04-03 | 송민근 |
| 64701 | 한겨레나 오마아 | 2004-04-03 | 양대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