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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省'에 대한 깨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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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과 포도주 그리고 십자가의 道 --------------------------------
빵, 예수의 몸을 기념하는 것, 그것은 예수말씀을 의미하겠지요. 말씀이, 육신이 된것 같이 예수말씀이 우리들 인격(人格)이 되어야 한다는 말함이요,
잔, 곧 예수의 피를 기념 하는 것이지요, 궁극적으로 십자가를 향한 그분의 사랑의 실천을 말함일 것입니다. (마르코14:22-24)
예수말씀의 인격체가 된자들의 그 인격의 발현이 바로 사랑(愛德)의 신실한 실천행위, 그 자체일것입니다. <친구형제를 위하여 항상 죽어 (?-->기회를 ) 줄 수 있는...>
예수는 모든것을 소유하시고, 공급하시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께 주는것이 아니라 어렵고, 보잘 것 없는 보이는 작은자부터 사랑하고 나누라 가르치셨지요.
그런고로 십자가의 道....... 십자가는 예수님이 이미 담당하신 그리스도의 영역이고, 그 (십자가의) 道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우리가 지키고 실천해야할 우리들의 영역일 것입니다.
----------------------- 2. 내안에 계시는 하느님 -----------------------
하느님께서 사람이면 누구나,아니 어떠한 인간이라 할찌라도 자체적-독립적인 존재의 의미를 주셨지요 이름하면 " 存在의 當爲性"이라 하겠읍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들에게 "너희들은 神이라" 하셨지요
이것은 바울로와 같은 몇몇사도들이 요구한 "여러분도 하느님같이 거룩해져야 한다"라는 말씀과 상통한다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 합당한 글이 될런지는 모르나...
佛家에서 말하는 自己省察(자기성찰=너 자신을 알라!-소크라테스), 내가 누구인가의 깨달음을 얻는, 大覺(대각),得道, 해탈... 즉 "내가 곧 부처이다" 라는 의미가,
우리 기독인에게는 나의 "본성", 근본이 무엇인가? 누구인가? 를 깨달음으로 ,
하늘의 "평화, 하느님으로 부터의 "평강, "천국을 참으로 그리고 영원히 소유하는 하느님의 아들로 태어나는 것이다 라고 생각됩니다.
성경말씀을 빌리자면,
1. 하느님의 "이미지", 말하자면 그 내재적 원인(an immanent cause),그분의 ’ 屬性(속성)을 지닌 우리들...
2. 사람을 포함한 모든 만물(예수님도)은 하느님으로 부터와서 하느님께로 돌아간다 라고 로마서/John복음등에 기록되있고...
3. 너희들도 신이라 하지않았느냐?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4. 우리와 예수님은 동일한 근원에서 나왔다 고로 우리를 형제라고 예수는 부르셨다고 히브리기자는 기록하고 있고...
5. 너희는 마땅히 하느님처럼 거룩해져야 하고, 하느님처럼 되어라 말한 바울로...
.....그리고 그 외 여러말씀들............
그런고로, 내안에 있는 나의 근원, 나의 본성이신 내안의 하느님을 깨닫는 그시간으로부터
바로나는 심령이 가난한 者가 되어,
하늘의 평화, 하느님으로 부터의 평강, 천국을 진정으로 소유하는 하느님과 같이 *거룩해지는 아니 하느님과 같이 되는 그 무엇이 되지 않겠는지요?
생각해 보셨읍니까? 사람하나가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씀을, 어떻게 깨닫고들 계시는지요?
그것은 바로 나의 本性이요,根原이신 하느님이 내안에 계시기(內主) 때문이라 느끼지는 않으신지요...... (제임스강2004)
* 거룩,경건(한 사람)이란? ....... 하느님처럼 정의를 자비를 신의를 지키고 실천하는…愛德(애덕人)이라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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