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운영자님께.. |
|---|
|
늦은감이 있지만 조처해 주심에 우선 감사드립니다.
요 몇달간 참으로 맘이 불편했었는데, 일단은 정리가 된듯 합니다.
그러나 짐작컨데 그들 명의의 한두개 아이디는 아직 살아있다고 생각됩니다.
자화자찬을 위해서, 동조를 위해서, 또 우리의 판단에 혼란을 주기위해서
제2, 제3 의 아이디로 짐작되는게 있었거던요.
없다면 다시 만들어서라도 어떤 형태로든 조만간 다시 나타나겠지요.
어찌되었든..
저는 그 동안 그들의 행위보다, 대처능력이 미숙한 게시판 운영자님에게
오히려 많은 분노를 느꼈습니다.
앞서 몇분이 언급하신대로 운영자가 기준에 따라 정지시킨 아디를 다시 재개
시키면서, 무슨 이유에선지 운영자께서 도리어 사과까지 하신점.
신부님에게 도저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모욕을 퍼부어도, 어쩌지도
못하는 운영진의 무능함, 또 게시물 삭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특정 당사자에게
별도로 전화하여 의사를 타진하여 결정코자하는 우매함으로 하여, 여러사람에게
善의 기준에 대한 혼란을 불러온 점. 숱한 사람들이 이런 게시판의 혼란에 대해
불평을 쏟아 놓아도 자정능력 운운하며 무책임하고도 우유부단한 말로 혼란을
방관한 점 등... 참 많습니다.
튀는 행동과 말에 찬동하고 이쁘게 보아주는 분도 더러 계십디다 마는..
앞으로는 부디 보편성에 입각해서 잘 잘못을 가리시고, 또 공갈이나 협박이
있더라도 굴하시지 마시고, 의연하면서도 지속적인 단호한 조치를 기대합니다.
이번에 단행하신 조처에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항상 온건함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으시던 형제님도 끼어있어 씁쓸한 마음입니다마는..
운영자님의 어쩔 수 없는 최선의 선택이었으리라 자위해 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185 | 내 어린시절의 황금빛 추억 | 2004-04-21 | 이풀잎 |
| 66184 | 작가와 저의 id를 삭제해주십시오 | 2004-04-21 | 양대동 |
| 66183 | 운영자님께.. | 2004-04-21 | 최현성 |
| 66186 | [RE:66183]동감입니다 |
2004-04-21 | 이미영 |
| 66182 | 지역주의 해소엔 눈물의 공유가 필요하다 | 2004-04-21 | 지요하 |
| 66181 | 기쁩니다 ^!^ | 2004-04-21 | 정재훈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