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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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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 [vicelino] 쪽지 캡슐

2004-04-23 ㅣ No.66292

지역주의 얘기로 거품무는 꾼(자칭 시다바리가 아니라고해서)에게!

 

간단한 산수로 경상도 패권주의를 유용성을 생각할 수 있다.

경상도 의석수 : 경북(15) 대구(12) 경남(17)부산(18)울산(6)  계 : 68석

전라도 의석수 : 전북(11) 전남(13) 광주(7) 계 : 33석

 

전라도 의석수는 경상도 의석의 1/2에도 못미침.

 

충청도 의석수 : 충북(8) 충남(10) 대전(6) 계 : 24석

전라도 + 충청도 이런 지역감정은 없지만서도 그렇다고 쳐도 57석 ==>경상도에 11석 모자람.

 

지역감정을 조장해서 득이 될 세력이 누군가를 생각하면 지역주의의 연원과 폐해를 생각할 수 있다.

 

손해되는 걸 부추켜서 이익을 보려하는 바보는 없다.

 

사투리를 써가며 상소리로 거품물며 지역감정을 조장하지마라.

편가르지 말라하면서 원시적인 지역감정으로 편가르는 스스로의 모순된 행동을 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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