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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인배들의 뚱딴지 같은 독도 상륙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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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정신이 아닌 일본 우익 소인배들 몇몇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며 상륙하려는 망동을 저지르려 한다는 신문 보도를 읽고 같잖은 짖에 코웃음 나오는 것을 넘어 분노가 치밀어 올라 어쩔 줄 몰랐다.
임진왜란을 비롯 역사상 수없이 이 나라를 넘나들며 도둑, 강도, 해적 질을 일삼던 그들이 드디어 이 나라를 강탈, 36년 동안 식민지 삼아 쌀 등의 곡식; 금, 은, 철, 석탄 등의 지하자원; 심지어 값나가 보이는 문화재까지 우리의 귀중하고 값진 온갖 것들을 욕심부려 다 가져가고, 그들의 군국적 야심을 위해 한국민을 강제 징집, 노역시키며 이 나라의 어린 딸들을 정신대로 끌고가 전쟁 하수인들의 성적 노리개로 삼았던 그들, 무엇보다 우리 독립 투사들을 잔인하게 고문하고 총, 칼로 쏘고, 찔러 죽였던 그들이 지난 날들의 자기들 만행을 조금도 반성하지않고 엉뚱한 짖거리를 하려 한다니 참을수 없는 분노가 차올랐다.
이처럼 과거 일본인들의 본성에는 남의 것을 자기 것이라 우기고 빼앗는 도둑, 강도, 해적 근성이 있었다. 이런 근성을 가진 그들이 아시아 각국을 차례 차례 빼앗고 욕심을 한껏부리다가 드디어는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하와이까지 넘보다 미국의 원자 폭탄에 된통 당하고선 납작 엎디린 신세가 되었었다.
그런 후 일본은 이제까지 미국의 군사력 팽창 제동에 따라 미국의 눈치나 보는 처지로 떨어져, 과거처럼 경거 망동스럽게 큰 소리는 못치고있다.
그러나 그들중 일부의 타고난 악한 근성이 어데 가겠는가? 군사적으로 큰 소리 못치고 미국의 비위나 살피는 신세임에도 시도 때도 없이 불쑥 불쑥 그들은 그들의 못된 도둑 근성을 계속 틈틈히 드러내왔다. 과거 자행했던 아시아 각국 침략, 강탈을 조금도 뉘우치지않은 맘뽀로부터 기인함이 틀림없는 수상을 비릇한 각료들의 주기적인 신사 참배, 시도 때도 없이 아무 때나 "독도는 우리 땅이다"하며, 멀쩡한 남의 땅을 자기네 것이라 우기며 동키호태처럼 내뱉는 헛 소리, 뚱딴지 같은 소리가 그것이다.
이젯까진 "독도는 우리 땅이다"하며 간간히 말로만 헛소리를 해오다, 이젠 드디어 몇몇 소인배들이 뚱단지 같은 생각을 행동에 옮겨 실제로 남의 나라 땅에 상륙하겠다는, 남의 나라 땅을 강도질하겠다는 망동을 저지르겠다니 어이없어 말이 안나온다.
우리는 비상식적, 불합리한, 비정상적인 생각과, 말과 행위를 하는 사람을 뚱딴지 같은 사람이다, 동키호태 같은 사람이라고 일컽으며 이들에게 비웃음을 보낸다. 이런 뚱단지 같은 사람의 예를 들어보자: 여러분이 자기 소유의 집이 한채있고 거기에 거주하고있다. 그런데 어느날 낯모르는 부랑당처럼 보이는 사람들 몇몇이 갑자기 대문을 열고 들어닥치며 이 집은 우리 집이니 나가시오.한다하자. 여러분은"예, 예, 그렇게 하고 말고요, 나가겠습니다. 어서 들어와 사세요."하겠는가? 바보 천치가 아닌 이상 아무도 그렇게 하지않을 것이다.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이 미친 사람들아, 뚱딴지 같은 짖거리하지말고 빨리나가, 안그러면 경찰을 부를거다"할것이다.
바로 이처럼 남의 것을 제것이라고 우기는 동키호태, 강도 같은 자들이 이번에 독도에 상륙하겠다는 일본의 몇몇 극우파들이다. 그들에겐 호된 처벌말고는 달리 약이없다. 다행히 우리 정부가 군, 경 합동으로 헬리콥터, 함정을 동원 그들의 망동에 철저히 대비해 독도에 발도 못부치게하고 접근하는 즉시 체포하겠다고하니 안심이되고, 이 같은 정부의 조치에 전적으로 찬사와 지지를 보낸다. 아래는 이와 관련한 정부 대책 관련 기사다:
정부 "강력대응"..함정.헬기 전진배치 (서울=연합뉴스) -- 일본 극우단체가 4일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독도 상륙을 시도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그러나 이날 오전 11시 현재 동해 기상상태가 좋지 않고 일본 정부도 인명 손실을 우려, 만류하고 있어 출항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실제로 독도 상륙을 시도할 경우, 한.일 양국간에는 중.일간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타이.釣魚臺) 분쟁과 비슷한 외교적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우려된다. 정부 당국자는 4일 "일본 시코쿠(四國) 다카마쓰(高松)시 ’니혼시도카이(日本士道會) 회원 4명이 이날 소형선박을 타고 시마네(島根)현을 출항, ’독도는 일본땅’이라며 해상시위를 벌인 뒤 독도 상륙을 시도할 것이란 정보를 여러 경로를 통해 수일전 입수했다"며 "일본 정부로부터도 이같은 정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에 이들의 출항을 사전에 막아달라는 뜻을전달했다"며 "만약 이들이 독도 주변 12해리내 우리 영해를 침범할 경우 관련 국제.국내법에 따라 원칙에 입각해 적절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도회는 키가와현에 소재하고 있고 그다지 잘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단체"라며 "그동안 일본내에서 몇차례 말로만 독도 상륙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번처럼선박을 시마네현으로 이동하는 등 실제 움직임을 보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현재 인명.재산의 중대한 손실이 예상될 경우 출항을 막을 수 있다는 해상보안청 관련법규를 근거로 이들의 출항을 만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들이 독도 영해를 침범할 경우 선박나포 및 체포에 나서는 등 강력대응하기로 입장을 정리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독도경비대와 해양경찰청에 이들의 독도 영해침범에 대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도록 지시했다. 현재 독도 영해 최전방에는 헬기 2대와 대형 함정 5척, 고무보트 5척, 특공대 15명이 전진배치돼 비상경계태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일본은 지난 1월 한국의 독도우표 발행 방침과 관련, 강력히 반발했고 2월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발언해 물의를 일으켰다. 한편 중.일간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 열도에서는 지난 3월 중국인 활동가들이 상륙했다가 일본에 의해 체포돼 한동안 양국관계가 냉각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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