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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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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근 [jskeml] 쪽지 캡슐

2004-05-08 ㅣ No.66799

찬미 예수님 마리아님 요셉님

 

이 찬란한 봄날에 어린이 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이 있고 가정의 달이며 성모님 성월이며 그야말로 축복의 달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달은 사실 부끄러운것이며 일년 365일이 모두 그런 날이어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욕망이 여럿이지만 그중에서도 성에 관한 욕망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그칠줄 모르고 지칠줄도 모릅니다. 요즘에는 TV 에서나 Com 에서나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음란물을 접할수 있습니다.

 

도둑질도 처음할때는가슴 조리며 죄책감을 느끼지만 습관이 되면 나중엔 죄의식마저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가 인간을 함정에 빠지게 하는수단인것입니다.이와 마찬가지로 음란한것도 마찬 가지 입니다.

 

처음엔 두렵고 죄책감을 느끼지만 습관이 되면 수치심도 사라지고 인간만이 갖는 예모따위도 종래는 자존심마저 추하게 뭉그러지지만 이것도 나중엔 아무렇지도 않게 되어 완전히 짐승처럼 되어 버립니다.

 

인간의 품위는 하느님이 손수 만드셨기에 그 존엄성과 품위가 거룩해야 하는것은 말 할것도 없습니다.그러나 최근 이락크에서 보았듯이 인간은 저 밑으로 추락해 버리고 마는것입니다.

 

나도 한때는 그와같은 죄악에 빠져 허우적 거린일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그곳에서 해방되어 말 할수 없는 기쁨과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그 비법을 말 하면 또 어제 같이 무슨 말을 했다가 삭제 될것이 뻔 함으로 그 말은 빼고 말씀드리려 하오니 여러분중에 혹시 음란성에 빠져 신음중에 있으면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컴퓨터 앞에는 예수성심상이 있고 성모님상이 있습니다.컴을 열기전에 반드시 기도하며 도움을 청합니다.또한 옆에는 성수가 있고 성수를뿌리며 또한 악마의 접근을 차단 시킵니다.또한 옆에는 초가 있어서 촛불을 켜고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의 복음적 삶을 살려면 어쨌던 기도를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기도 없는 신자는 신자라 할수 없읍니다.그래도 조금만 방심하면 우리는 얼마든지 음란한 죄악에 빠지게 됩니다.

경기도 남양주의 성모님동산에가면 십사처의 기도하는곳이 있습니다. 또 다른 성모님의 동산에 가면 거기도 십사처의 길이 있는데 요즘엔 맨발로 그 길을 따라 기도도 하고 성수로 목욕도 하면 음란한 생각따위는 멀리 살아져 버림을 체험합니다.

 

십자가의 길은 집에서도 할수 있습니다. 어쨌던 우리가 마귀와 싸워 이기려면 첫째가 기도요 그다음이 희생 보속 으로 무장 함으로써 주님과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올바른 신자다운 생활을 할수 있게 됩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이 음란성에 빠져 공부도 못하고 타락해가는것을 원치 않을것입니다.내가 말한 이런 방법은 큰 효과가 있으니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비로우신 주 하느님 사랑하올 우리의 어머니 마리아님  우리를불상히 여기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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