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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화해와 교류 협력의 평가와 전망>
☐ 일 시 : 2004년 6월 12일(토) 오후 2시 - 6시 ☐ 장 소 :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 ☐ 주제발표 : 김덕(성균관대학교 석좌교수) 김종수(가톨릭대학교 교수․신부) ☐ 지정토론 : 최재선(정의평화위원회 위원), 백영옥(명지대학교 교수) 유호열(고려대학교 교수) ☐ 주 최 :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 주 관 :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한국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 후 원 : 평화방송․평화신문, 가톨릭신문사 ☐ 문 의 :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02) 773-1050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교황님께서 해마다 신년 초에 발표하시는 “평화의 날 메시지”를 주제로 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년 평화의 날 메시지는 “언제나 평화를 가르치십시오”라는 제하에 평화의 네 기둥에 대하여 보다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정의평화위원회는 이 메시지의 가르침에 중점을 두면서 우리가 처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민족의 화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시간을 내시어 좋은 의견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2004년 6월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최 영 수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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