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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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부드러운 분위기가 찾아 왔는데 또 어지렵혀 질까 걱정입니다. 한 가정에서도 형제가 있으면 거의 성격이 반대 입니다. 세상엔 65억이 바글 거립니다. 그리고 65억개의 다른 개성이 있고 인생관이 있습니다.
나와 다른 의견이 있습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또한 우리에겐 예모를 갖추어야 할 인격도 있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의 행위도 있습니다.
자유란 어디까지나 좋은 의지에서만이 그 가치가 인정 됩니다.
비난하거나 상스러운 욕을 하는것도 자유인것 같지만 사실은 자유의 남용이 되는 죄악입니다. 좋은 뜻이던 비난이란 나쁜것입니다.우리는 더욱 너그러운곳으로 나아가야지 그런식은 도움이 안됩니다. 이 세태가 왜 이리 뻑뻑한지 한심스럽습니다.그렇게 하면 뭐가 좋지요?그리고 여기에서 그런식의 토론이란 감정싸움이지 토론이 될수 없습니다.
토론도 정의롭고 신사도를 갖춘 즐거운 토론으로 이끌어 가는 묘미가 있어야지 이런것이 토론은 아닙니다. 더구나 이곳은 하느님의 숨결이 있는곳임을 생각하고 자중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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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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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763 | 굿 뉴스 개편 - 아쉬운 점 5|13| | 2004-06-11 | 배봉균 |
| 67762 | 암사동 청년레지오 신비로운장미 Pr. 1000차 주회|2| | 2004-06-11 | 박종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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