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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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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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평화 (오소서, 성령님. 새로 나게 하소서)
<가톨릭 다이제스트> 문제와 관련하여 제가 아직까지 세 번째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 세 번째 글을 미루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여러 선의(善意)의 형제 자매님들께서 크게 궁금증을 갖고 계신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선, 좀더 확실하고 정확한 글을 쓰고자 하는 이유임을 말씀드립니다.
과거 <가톨릭 다이제스트>의 직원이었거나 직원이었던 사람과 밀접한 사이인 것으로 믿어지는 김혜경 윤금수 님 등이 이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의 내용들이 어떻게 진실에 부합하는 것인지를 상세히 설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가톨릭 다이제스트>에서 일했던 많은 분들과 최대한 접촉하는 일을 하고 있고, 또 어떤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이유는, 일의 방향을 조금은 달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방향의 일부터 시행한 다음에, 그것의 진행 과정 또는 결과와 함께 맨 마지막으로 이 굿 뉴스 게시판을 활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하여간 이런 연유로 저의 <가톨릭 다이제스트> 관련 세 번째 글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 점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사정 등으로 다음주 말이나 다음다음 주초에 확실한 윤곽을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점도 양해를 구합니다.
제가 맨 처음 제기함으로써 빚어진 이번 '굿 뉴스' 게시판 상의 논란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일은 하느님께서 정의롭게 이끌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매사에 참된 신앙인으로, 착하고 의롭게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임을 이 기회에 다시 한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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