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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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윤석님의 우리는 왜 종교를 갖는가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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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 제목과 내용이 잘 어울린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종교를 논했다고 보기보담 무엇이 사회의 정의인가 뭐 그런 사회적인 또는 정치적인 내용을 쓰신것 같고. 저는 저의 시각이 어느 한부분을 뗀 편견이 안되도록 이 선생님의 전체글을 보며 토의해봅니다.
저같이 모태신앙이어서 가톨릭을 믿게 된 분들도 많고 모든 민주국가가 종교의 자유가 있고 자기가 원하는
자신이 속한 종교에 대해 지극한 사랑과 자부심을 갖고
그러나 종교 중에는 옳지 못한 종교들이 있습니다... 자신들의 종교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자신들의 그릇 된 행동마저도
저는 그런 어리석은 종교가 아닌 가톨릭이라는 종교를 갖고 가톨릭은 분명 타 종교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역사적 사회적
그 안에 속해 있는 신자들과 성직자들에 의해서 비난 받을
주님을 뜻을 따라 살아간다고 하면서도 그 마음안에는 진실이
인간이 다양하기에 이런 저런 모습들을 하고 살아갈 수 밖에
제가 이런 얘길 한다고 해서 내 자신이 부끄럽지 않게
여기까지는 서두이고, 일반론이지요. 이의 없습니다.
가끔 가톨릭 신자들이 들어오는 이 게시판에서 환멸을 느끼기도 물론 대부분의 교우분 글에서 느껴지는 향기로운 사랑의 메시지는
여기까지도 담담한 마음으로 잘쓰셨지요.
하지만 몇 몇 소수의 사람들의 글에서 느껴지는 지독한 증오와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의 더러운 울부짖음 같다는 생각이
요기와서 냉정함을 갑자기 잃으셨네요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의 더러운 부르짖음이라니..." 아무리 잘못되었다고 항의한 지요하님의 글을 보고서도 저는 이런 정도로 생각 한적이 없거든요. 이게시판의 어느 교우도 이런 정도로는 남의 글을 쓴 사람을 생각해 본일이 없으리라 생각해요. 교우님들 어떠십니까? 그렇게 느껴본적 있으세요?
많은 교우분들이... '서로 사랑해야 한다', '그 마음까지 우리가
옳은 얘깁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세속의 사람들보다는
그런데 저는 그게 잘 안됩니다... 신앙심이 부족하고 수양이
저도 오랜 시간 가톨릭 신자로 살아가면서 주님이 보시기에
이곳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잘하려해도 또 걸려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노력해도 성과 없이 벽에 부디치는 것 같고. 그래서 우리는 죽을때까지 노력하며 사는것이지요.
특히 교활한 인간들이나 이기주의 화신들의 모습을 볼 때는 그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종교의 그러한 점을 악용하여 끊임없이 거짓과 음해를
이부분은 다시 자신이 반대하는 윤학님같은 분을 "교활한 인간이며 이기주의의 화신"이란 극단적인 용어를 써가며 매도 합니다. 이 게시판에서 지켜 보고만 있으면 않된다고요? 그래서 게시판에서 인민재판하자는 것인가요?
사려가 깊은 지요하님께서도 이제 이게시판의 통로를 이용하지 않고 다른 길로 일을 해결하신다는데 아직도 이선생님은 생각을 굽히지 않네요. 고집이 세셔요. 지요하님의 새로운 방법을 적극 지지합니다. 누구도 그냥 가만히 있으라 하지 않았서요.
제가 친일과 독재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들이 수구기득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친일파와 수구 기득권 이야기로 갑니다
나라를 팔아먹고,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해 국민을 숱하게 죽이고,
아니요 절대로 감싸면 안됩지요!!. 아무도 이주장에 반대하는 교우는 없을 거에요. 그런데 이윤석님은 이세상 사람들을 진보와 수구 둘로 나누어 놓고 자신은 진보이며 진보만이 정의라 생각하며 이선생님의 주장에 찬동하지않는 사람은 보수이며 이 수구인 사람은 무조건 친일파나 살인마를 옹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아집" 고치기 어렵습니다. 머리를 벽에 다가 두어번 부닥쳐 보십시요. 아마 그런 생각이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될런지???. 장담하건데 이곳 교우의 99%는 아무리 보수쪽이라해도 친일파나 살인마 같은 정치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윤석님과 가장 격렬히 말다툼하신 이상진님이나 양대동님도 이말씀, 절대 명제에는 반대 안하실겁니다, 다만 그분들이 과거의 인물 가령 박정희 같은 인물들을 평가하는데는 이견이 있을지 몰라도 말이지요.
그들이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올바로 살아가고자 하는
말하면 소리고
그러나 오히려 그들은 힘없는 서민들과 불쌍한 사람들의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 순서의 우선이 아닙니다...옳고 그른 것에
옳고 그름은 누가 판정내려 주나요? 이윤석님이요? 아님 지요하님인가요, 아님 이게시판의 추천수인가요
그리고 억울하게 고통받는 사람들과 힘없는 약자들을
그 다음에 그들의 반성을 통해 용서할 수 있고 사랑할 수
그렇지요, 다시 일반적인 말씀이시고.
이세상에 누가 옳은 얘기를 할 수 있습니까...?
100% 의인이나 100% 정의에 대해 순결한 사람만이 옳은 얘기를
100%의인 100%정의를 가진 분은 그분밖에 없지요 잘아시면서.
그러나 우리는 자기가 생각하는 정의도 이야기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행하지만 보편적으로 옳은 방법으로 합니다. 보편적으로 옳다함은 상식이나 매너이고 좀더 좁은 의미에서 사회적 정의는 법으로 규정하고 있지요. 그쵸?
우리 교회에서 교회에 대해 어떤 교우가 위해를 가할때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제기해야 할까 판단하기 어려우면 본당 신부님께 가서 한번 상의 해보시기 바랍니다. 본당신부님이야 말로 그지역에서 교회의 대리자로 나와 계신 분이니까요. 새머리만한 머리로 자꾸 판단하지 마시고. 제머리도 새머리 만해요. 넘 노여 마세요.
잘못에 대한 판단은 외면한 채 잘못을 지적하는 것에 대한
이곳에서 수구기득권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 사랑이라는
갑자기 또 수구 기득권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윤석님은 그게 "편견"이고 "아집"이라니까요. 왜냐면 제가 보기엔 이선생님이 신앙적으로 신봉하신다는 지선생님도 음해와 증오에 찬 명예훼손을 저지르기도 하고 또 수구 기득권이라는 분들도 눈물 짤금 나게하는 휴먼 드러마를 쓰시기도 하거든요. (윤학님의 글 참 좋았죠?)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사람 나누는 것 옛날 공산당들이 잘 써먹는 수법이지요. 부자면 무조건 브루죠아라 하고 탕탕탕!
그리고는 자신들이 불리할 때가 되면 왜 사랑하지 않느냐고 합니다... 그러면 일반 신자분들이 동조할 때가 있습니다...
왜 정상적인 신자분들 중에도 옳고 그릇된 것에 대한 판단보다는
이렇게 얘기하면 죄송한 얘기가 될 수 있지만... 그 분들은 너무
겁이 많아서요 안주하고 싶다구요???ㅋㅋㅋ 잘못 집으셨네요. 정말 우리 게시판의 평범한 독자들의 수준을 수준이하 저질로 아시네요
제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해서 그 분들 보다 잘난 것이
겸손의 말씀이십니다. 모태 신앙이신데...
몇 몇 사람들이 그런 분들의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짓을 하지
다양한 의견을 자기들의 그릇된 쪽으로 유도하는 짓을 하지
이곳 독자 염려 마시고 자신만 챙기셔요. 우리는 이선생님이 이쓰시는 어린양이 아니에요.
아시겠지만... 저는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어떤 사람들의
저는 이곳에서 누구를 음해하거나 거짓말 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대응하다보니 좋지 못한
그런 모습도 지속되면 교우분들의 짜증을 유발시키는
그럼에도 또 반복되는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방향이 다르지만 저도 똑같이 나쁘게 보일 것입니다... 저는 그 점에 대해서 감수할 생각입니다...
P.S : 두서없이 쓰다보니 주제도 산만해졌습니다만...
글이 산만하고 제목과 그닥 어울리지 않습니다. 누가 음해이고 거짓인지는 이윤석님이 판단하는 것 아니지요.
결론적으로 이선생님은 자주 수구 친일파 쪽으로 이야기를 몰고 가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과 의견이 않맞으면 누구라도 당신은 수구 친일파를 지지하는 나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사람이 좀 부자이면 더 더욱 그렇지요. 부자가 좋은 신자가 되기는 어렵다는 말은 우리가 다 수긍하고 잘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자라는 점으로 또는 보수라고 먼저 매도해놓고 아님 말고 해서는 우리가 종교를 가진 사람이라 할수 없지요. 모든이야기 대칭각에서 할수 있어요. 거울을 놓고 잘 한번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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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으니까요. 이선생님은 박수 치시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