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
(녹)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자유게시판

장인철님께 답변합니다.

스크랩 인쇄

송민옥 [franciscamo] 쪽지 캡슐

2004-06-20 ㅣ No.68066

장인철님이 아래 유재범님 글 속의 제 꼬리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질문을 주셨기에

**답변해 드립니다.

 

장인철 (2004/06/20)송민옥씨 몇가지만 물어봅시다. 왜 자신과 생각을 달리하는 분들을 암적인 존재라고 생각하십니까? 개판을 초래하는 원인이 자신에게는 보이지 않습니까?

 

**저와 생각이 다르다고 암적인 존재라 생각하지 않슴니다. 제가 암적인 존재라 말한것은 이게시판에서 어줍짢은 이데올로기적 견해를 공통으로 가지고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조폭식으로 테러를 하고 다니니까 이게시판이 경색이 되고 혹 아직 생각이

여물지 못한 젊은이들에게 영향을 주니까 하는 이야기지요. 그 영향을 받은

대표적인 경우가 장정원님이나 김교훈님 장인철님 같은 분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암적인 존재라는 말은 제게 이멜이나 쪽지를 주신 선배님들의 말씀이었습니다.

저 물론 동의 하구요.

 

 

이 논의 가 시작 된것은 우선 음해성 믈랙메일을 깊은 생각없이 이 게시판에 올리신

작가님으로 부터 시작 되었고 항의하는 제게 본인을 제켜두고 앞장서서 제게 조폭식 테러를 한 그 붕당에 의하여 개판으로 변하게 된 것이지 제가 가만히 있는 분 혹은 붕당의 그분들께 시비 걸지 않았어요.

선후는 분명히 합시다.

 

장인철 (2004/06/20) : 둘째, 신부님들이 이제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 게시판이 됐다는데 어떤 근거를 가지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런 말은 예민한 사항이기에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이말씀은 제게 이멜이나 쪽지로 의견을 주신분들의 말씀을 인용한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지금은 이게시판에 자주 글 올려 주는 신부님도 안계신 것 같구요.  

실제가 그런데 뭐 더 이상 무슨 근거를 대어야 하나요?  신부님들께서 이데올로기

싸움이 늘상 벌어지는 게시판에 영성적인 글 올리시겠어요? 상식아닐까요? 

 

장인철 (2004/06/20) : 아무 말씀 안하시는 죄없는 신부님들 걸고 넘어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아니면 게시판 가족들, 신부님들께서 이해할 수 있는 물증을 제시하시던지요.

 

**이제는 이게시판에 아무 신부님도 이런 저런 말씀 해주실 신부님이 안계시는 그점이 문제이지요. 본인 스스로 아시네요. 더구나 이조폭같은 분들에게 반대의견을 갖고 있다면 이분위기에서 글을 올리실까요??? 자꾸 물증하시는데 물증은 지금 아무 글올리시는 신부님도 없는 것입니다.

제가 뵈온, 최근까지 글을 올리시던 김현철신부님도 김평안 수사님도 요즘 안보이시네요. 뭐 우연이라면 우연이겠지만 음해성 불랙메일이 작가라는 분에게서 시리즈 물로

올려지며 그 붕당을 이룬 분들이 조폭식으로 테러를 하는데 그분들이 여기 계실까요? 아니면 의견을 주실까요??? 저라도 까마귀있는곳에 백로가 가겠는가 그러시겠지요?

 

장인철 (2004/06/20) : 송민옥씨 때문에 안들어오시는 신부님은 없을까하는 생각 안해보셨는가요?

 

**물론 그런 생각 해 보았지요. 그러나 저는 이곳에 한달 있었고 제게 이멜 준 선배님들의 의견은 이 작가님과 붕당의 작태가 삼사년 된 답니다. 신부님들께서

점차 점차 발길을 멀리하셨고, 이게시판에대한 평판이 신부님들이 가까이 하기 싫은 게시판으로 악명이 높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장인철 (2004/06/20) : 셋째, 의견이 다른 분들의 생각을 조폭식 테러라 간주하시는데 송민옥씨가 남에게 한 상처주는 말, 비정거림은 조폭식 테러가 아니고 뭘로 봐야합니까? 교양언어로 봐야하나요?

 

**글세요. 함께 몰려 다니며 남더러 누구와 천생연분이라 하질안나 또 의형제 맺으라 하기도 하고 윤학님 알바니 수구 골통이니 또는 심지어 돈이면 뭐든 파는 전여옥과

비슷하다고 퍼 붓는 것이 조폭식 테러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들은 교양언어인지요?

 

제게 그래도 격을 갖춘 정다니엘님이나 김유철님에는 저도 격을 갖추어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다고 꼭 제 말버릇이 곱다는 것은 아니지요. 지지않는 성격이라 늘 후회합니다.

 

장인철님, 님은 이 붕당을 이룬 분들이 이게시판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또 한창 생각이 여물어야할 젊은이들에게 이런 붕당이 어떤 영향을 줄까요?

 

가령 한예를 들어 사제 성화의 날에 올린다는 글이 옷벗은 사제 이야기를 한껏 소녀적인 감상으로 미화하여 올려 놓고 같은 붕당의 사람들이 아우야 형님해가며 탱자 탱자 하는 것 우습지요?

 

요즈음 가톨릭은 젊은 사람들이 비율로 보아 적어진다고 요밑에 글이 올라와 있고

또 그 글안에 젊은 사람들이 인테넷에는 바글 거린다는데 이 굿뉴스 게시판마저

그래서야 되겠는지요???  좀 가르킬것은 가르켜야지.

 

그런 의미로 이붕당은 이게시판의 암적 존재이며, 이 안에 계시는 분들은 "늘그랬는데뭐가 문제야?" 하실지 모르나 (화장실에 한참 있으면 x냄세가 더 이상 나지 않지요) 새로운 눈으로 보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암적 존재로 보입니다. 송동헌님은 삼류로 전락 했다고 표현하시고요. 이제 이해가 가실지 궁금합니다.

 

 

 

 

 

 

 

 

 
 
 
 
 



209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068 본래서부터 악이 있었나요?|2| 2004-06-20 이민철
68067 진화(進化)|6| 2004-06-20 배봉균
68066 장인철님께 답변합니다.|1| 2004-06-20 송민옥
68064 갈수록 실망스런 이명박 시장|6| 2004-06-20 김영길
68063 사랑의 봉사자를 모집합니다.|1| 2004-06-20 노경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