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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철 (2004/06/20) : 셋째, 의견이 다른 분들의 생각을 조폭식 테러라 간주하시는데 송민옥씨가 남에게 한 상처주는 말, 비정거림은 조폭식 테러가 아니고 뭘로 봐야합니까? 교양언어로 봐야하나요?
**글세요. 함께 몰려 다니며 남더러 누구와 천생연분이라 하질안나 또 의형제 맺으라 하기도 하고 윤학님 알바니 수구 골통이니 또는 심지어 돈이면 뭐든 파는 전여옥과
비슷하다고 퍼 붓는 것이 조폭식 테러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들은 교양언어인지요?
제게 그래도 격을 갖춘 정다니엘님이나 김유철님에는 저도 격을 갖추어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다고 꼭 제 말버릇이 곱다는 것은 아니지요. 지지않는 성격이라 늘 후회합니다.
장인철님, 님은 이 붕당을 이룬 분들이 이게시판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또 한창 생각이 여물어야할 젊은이들에게 이런 붕당이 어떤 영향을 줄까요?
가령 한예를 들어 사제 성화의 날에 올린다는 글이 옷벗은 사제 이야기를 한껏 소녀적인 감상으로 미화하여 올려 놓고 같은 붕당의 사람들이 아우야 형님해가며 탱자 탱자 하는 것 우습지요?
요즈음 가톨릭은 젊은 사람들이 비율로 보아 적어진다고 요밑에 글이 올라와 있고
또 그 글안에 젊은 사람들이 인테넷에는 바글 거린다는데 이 굿뉴스 게시판마저
그래서야 되겠는지요??? 좀 가르킬것은 가르켜야지.
그런 의미로 이붕당은 이게시판의 암적 존재이며, 이 안에 계시는 분들은 "늘그랬는데뭐가 문제야?" 하실지 모르나 (화장실에 한참 있으면 x냄세가 더 이상 나지 않지요 ) 새로운 눈으로 보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암적 존재로 보입니다. 송동헌님은 삼류로 전락 했다고 표현하시고요. 이제 이해가 가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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