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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당신의 죽음을 기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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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선 [tsjeoung67] 쪽지 캡슐

2004-06-23 ㅣ No.68124

당신이 살고 싶어 하시던 모습이 아직 저의 눈앞에 있습니다.

당신이 살아왔던 삶의 흔적을 느낄수 있습니다.

주님은 당신을 기억 하시고 당신의 영혼을 거두어 주실것 입니다.

부디 주님 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천상의 어머니 성모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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