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녹)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사과문 예문 1

스크랩 인쇄

송민옥 [franciscamo] 쪽지 캡슐

2004-07-07 ㅣ No.68495

김유철님이 앞서 올려 보여 주신 바대로 서울 주보에서는 윤학님을 이번달 주보 칼럼의 칼럼니스트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는 아무리 일부 악의를 가진 사람들이 흑색선전을 해보아야 양대동님이 지적하신대로 교회에서는  윤학님을 믿고 있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사하는 듯 합니다.

 

따라서 일련의 시리즈 글로 윤학님의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들먹여가며 비난했던 작가님은  최소한의, 장부다운, 사과의 글을 올리시는 걸 기대하는 것 잘못인가요?

 

아마 글귀가 잡히지 않아서 그런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므로 "무엄한 일"이겠지만 예문 하나를 올려드립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본인 아무개는 제가 오래전 게시판에 올린 가톨릭 다이제스트사에 대한 글을 보고  그 반박으로 몇몇 사람들의 음해성 고발을 받고 그를 사실로 판단하고 성급하게 윤학님을 판단하는 일련의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그 내용의 사실 유무를 떠나 열린 공간인 인터넷에 명예훼손이 될수 있는 그러한 글을 먼저 올린 행동은 성급하였고 양식있는 사람으로, 또 신앙적인 형제로 차마 할 수 없는 일이었슴을 깨달아 그 글들을 삭제하며, 윤학님에게, 또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그글의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오프라인으로 조사를 진행하여 사실로 판단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를 교회의 중견 교우로서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검증후 교회에 진정하겠습니다. 

 

그동안 물의를 일으킨 점에 다시한번 사과를 드리며 저의 잘못을 지적해 준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이런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411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500 파병을 말하지 말라|3| 2004-07-07 석일웅
68499 무언가 생각하게 하는...(서울 에니메이션 센타 지원, 김수박 글,그림 <펌>)|2| 2004-07-07 유재범
68495 사과문 예문 1|4| 2004-07-07 송민옥
68516     갈수록 가관이로군.|1| 2004-07-07 이상윤
68501     알수 없군요. 2004-07-07 유재범
68494 나비의 날개짓|4| 2004-07-07 배봉균
68491 사라진 고양이들에 대한 그리움 2004-07-06 지요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