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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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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지 주보에 글을 적었다하여 그 사람은 모든 문제가 없다는 논리는 무었인가요? 아..물론 "일것이다" 식의 글이지만 그 정도 눈가리고 아웅은 무시하겠습니다.
다음. 아주 친절하게 사과문 양식 까지 적어 주셨는데 오히려 이때문에 이것이 참으로 알수 없는 것이 되 버렸습니다.
스스로가 보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일부 윤학님의 행적에 문제를 제기하는 글에 동조하는 분들에게 지빠 지빠 말씀하시는데 저는 오히려 그 역으로 보입니다.
다시금 참으로 알수 없습니다. 분명 제가 여지껏 송민옥씨를 본봐로는(얼마 알지도 못하나.) 윤학님과는 관계가 없는 분으로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윤학님을 변호 함은 나름대로 알수 없는 의혹이나 모함으로 피해를 보는 분을 변호 하고자 힘쓰는 모습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논리에서 너무도 이상한 모습을 보입니다.
일단 지요하님이 제기한 글에 문제는 없습니다. 만일 가톨릭 신자라면 가톨릭의 이름으로 발행하는 책에 대해 그 정도 관심이나 질문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허나 오히려 윤학님을 변호하는 송민온씨의 모습에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가령 제대에서 강론을 할 정도이니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 문제가 있을리 없다. 주보에 글을 올릴 정도니 그 사람은 교회가 인정한 훌륭한 사람이고 문제가 있을리 없다. 뭐 대표적으로 이런 류의 변호는 오히려 윤학님을 변호하는 사람과 더불어 윤학님의 행적에 의구심을 가지게 합니다. 가령 예를 든다면 노무현씨는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으니 대한 민국에서 제일 훌륭한 사람이다. 식의 논리 이지요.
더불어 스스로가 사과문의 양식이라고 들고 나온것은 진실의 여부를 떠나 상대방을 모욕하고자하고 멸시하고 옳고 그름을 알려고 하기보다 스스로의 정의감에 도취된 자만에 빠진 대표적 양상입니다.
저는 송민옥씨가 지요하씨의 글을 반박하고 윤학님을 변호하는 것 역시 나름대로의 주님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라 믿습니다.
그러나 도에서 벋어나지 마십시요.
송민옥씨를 위해 글을 남깁니다. 바로 듣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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