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여기는 내가 들어 올 곳이 아님을 알고 |
|---|
|
친애하는 형제자매님들 ,
무언가 좀더 서로 좋아지려 했으나 힘이 모자람을 절감하고 이만 떠나 가렵니다 . 안녕히들 계십시오 . 언젠가는 성모님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을때 다시 올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8588 | 사도행전16:16-40 | 2004-07-08 | 최명희 |
| 68585 | “사람 죽으면 옷 벗기기 위해 치열한 경쟁” 북한수용소의 실상|22| | 2004-07-08 | 황명구 |
| 68583 | 친북단체 홈페이지 `김일성 10주기 추모글' 범람, 경찰 수사 (펀글)|4| | 2004-07-08 | 황명구 |
| 68582 | 3천여명의 순교자가 가장 잔인하게 처형 당했던 해미성지 | 2004-07-08 | 김광태 |
| 68579 | 화백 운보님의 성화작품들... | 2004-07-08 | 김광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