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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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가 들어 올 곳이 아님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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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자매님들 ,
무언가 좀더 서로 좋아지려 했으나 힘이 모자람을 절감하고 이만 떠나 가렵니다 . 안녕히들 계십시오 . 언젠가는 성모님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을때 다시 올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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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72 | 가족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04-07-08 | 정춘자 |
| 68570 | 거짓말 혹은 판단력 부족, 그리고...|3| | 2004-07-08 | 허재석 |
| 68566 | 당신의 소중한 말 한마디|4| | 2004-07-08 | 이서경 |
| 68562 | 6.25로 헤어진 유치원 졸업생을 찾습니다. | 2004-07-08 | 이태웅 |
| 68560 | ♠ The Raiders - Indian Reservation ♠잠깐 쉬어들가심이~^^|1| | 2004-07-08 | 남희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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