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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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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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주님 안에 한 형제 자매끼리 치고박고, 물고뜯고 하는 것을 보니 참 서글프네요. 차라리 서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는 편이 주님 보시기에 더 낫지 않을까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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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32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사진전|4| | 2004-07-07 | 김진강 |
| 68530 | 여기는 내가 들어 올 곳이 아님을 알고|2| | 2004-07-07 | 정세근 |
| 68529 | 전례자료|1| | 2004-07-07 | 김정애 |
| 68527 | 신바람 신앙생활|2| | 2004-07-07 | 김재욱 |
| 68526 | 죽어야 사는 신앙|2| | 2004-07-07 | 김재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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