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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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검색사이트 뉴스서비스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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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사이트 뉴스, 특히 개신교 관련 뉴스에 답글 다는 사람들 중에 (아래 따옴표 친 이유는 정확한 의미가 불분명하므로) '기독교'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은 그들에게 두고두고 씹히죠……. 심지어 야훼 하느님을 '서방 잡신'으로, 예수님을 '양키'(그들은 '서양 녀석'정도의 의미로 쓴 듯)로 깎아내리는 사람도 있더군요. 답답하다 못해 화가 납니다……. 개신교, 특히 한국 개신교는 '기독교'라는 간판까지 뜯어 가서는 그 간판에 똥칠하고 있습니다. 님들도 그리스도(기독)님을 '개독(한자말 아님. 개=Dog)'이라 표현하는 데는 거부감을 느끼실 거라 믿습니다. 그 양반들이 같은 기독교인 '천주교'는 왜 욕 안 하냐고요? 개신교의 악선전 때문에 무시했겠지요 → '천주교' = '마리아교' 교회가 언어 순화 운동에 나서야 하는 거 아닌가요? '기독교'라는 똥칠된 타이틀을 개신교인들로부터 '압수'해서 깨끗이 씻어야겠죠. 아니 비단 언어만이 아니라,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확실히 손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는 이런 소리 안 나오게 아주 '본때를 보여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웬만해서는 개신교 욕은 안 합니다만, 이런 뉴스 자꾸 들으면 저도 화가 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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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68 | 성서 모임을 장려해야할 본당 신부가 도리어 성서 모임을 냉대하다니....|2| | 2004-07-11 | 여정우 |
| 68667 | 사도행전19:1-20|2| | 2004-07-11 | 최명희 |
| 68665 | 안녕하세요..부탁드립니다. | 2004-07-11 | 최용기 |
| 68663 | 내포지역 성지순례 안내(순교자들과 함께 걷는 순례의 길) | 2004-07-11 | 이득규 |
| 68662 | 어느 노(老)신부님의 말씀|7| | 2004-07-11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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